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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3~4세

무엇을 배울까요?

아름다운 소리와 듣기 불편한 소리를 구별해 보아요.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오르골을 꾸며봐요.
실내에서 듣기 불편한 소리를 내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실천해요.

하나!

1. "이웃과 함께 이야기해요" 동화를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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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안녕하세요. 선생님은 사뿐사뿐 선생님
마음이 : 안녕하세요. 저는 마음이에요.
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오늘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도 들어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해보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만들기 활동을 할 거에요. 마음아! 우리 친구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거야?
마음이 : 네! 우리 친구들에게 '이웃과 함께 이야기해요'를 들려줄 거예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럼 이야기 속으로 출발해볼까요? 출발!



(애니메이션)
"행복아파트에 밤이 찾아왔어요. 1층에 살고있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잠을 자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리가 들렸어요."

연우 : 아~심심해! 재미있는 놀이 없을까? 그래! 달리기를 해 볼까? 다다다~(발 구르는 소리)
연우 : 하하하(웃음소리) 재미있다. 어! 문이 열려있네~ 쾅!(문 닫는 소리) 문은 세게 닫아야 해! 쾅쾅!(문 닫는 소리)

할머니 : 아휴~ 시끄러워! 이게 무슨 소리지?
할아버지 : 아이고,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네. 경비실에 전화해 봅시다.

할아버지는 경비실에 전화해서 윗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따르르릉’(인터폰소리)
윗집아줌마 : 여보세요?
경비아저씨 : 안녕하세요, 경비실인데요. 아래층에서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조용히 해주세요.
윗집아줌마 : 네, 알겠습니다.

다음날 밤이 되었어요. 1층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잠을 자려고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연우 : 아~심심해! 오늘은 뭐하고 놀지?
연우 : 그래! 오늘은 피아노를 치면서(솔미미 파레레) 노래를 불러볼까?(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연우 : 하하하(웃음소리) 재미있다.

할머니 : 아휴~ 시끄러워! 어제 전화를 했는데도 또 윗집에서 시끄럽게 하네요.
할아버지 : 못 참겠구만.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경비실에 또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할아버지는 경비실에 또 전화를 해서 윗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고 말씀하셨어요.

‘딩동, 딩동’(초인종 소리)
윗집아줌마 : 누구세요?
경비아저씨 : 경비실에서 왔습니다.

‘끼익’(문 여는 소리)
윗집아줌마 : 안녕하세요. 아저씨. 이 밤에 무슨 일이세요?
경비아저씨 : 안녕하세요. 아랫집에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쿵쿵 뛰는 소리, 피아노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조용히 해주세요.
윗집아줌마 : 네 죄송해요. 아저씨. 조심할게요.

그리고 다음 날,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문 앞에서 편지를 발견했어요. 윗집에 사는 연우에게서 온 편지였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윗집에 사는 연우에요.
제가 밤에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무실 수 없었다고 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사뿐사뿐 걸어 다니고,
피아노도 낮에 칠게요.
안녕히 계세요.
-연우 올림-

그날 밤은 어제와는 다르게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은 아주 조용했어요.

할머니 : 아이고, 이렇게 조용하니 한결 낫네요.
할아버지 : 그러게요~ 이젠 더 이상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잠도 잘 오겠어요. 하하하

"그 이후로 더 이상 밤에 쿵쿵 뛰는 소리도, 노래를 부르는 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연우는 피아노 연주도 낮에 했답니다."

할머니 : 밤에는 시끄럽게 들리던 피아노 소리가 낮에 들으니 이렇게 좋네요~
할아버지 : 허허허. 연우가 낮에 연주하니 정말 즐겁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연우의 배려하는 마음 덕분에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었어요.
"연우처럼 내가 내는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는 듣기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어요.
하지만 낮에 들으면 아름다운 소리도 밤에는 시끄러운 소리가 될 수 있데요!"
우리 친구들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있나요?
오늘부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소리만 내기로 다 함께 약속할게요! 약속!

2. 동화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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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이야기 잘 들었나요? 마음이도 잘 들었니?
마음이 : 네.
사뿐사뿐 선생님 : 처음에 1층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많이 불편해하셨지?
마음이 : 네! 2층에 사는 연우가 밤에 뛰어다니고, 피아노도 치고 문도 쾅! 세게 닫아서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많이 불편해하셨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래~ 그래서 연우가 할머니, 할아버지께 편지를 썼지?
마음이 : 네! 앞으로는 뛰지 않고 사뿐사뿐 걸어 다니고, 피아노 연주도 낮에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와 연우 가족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서 불편한 소리를 줄일 수 있었어. 마음이도 집에 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불편한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니?
마음이 : 네!
사뿐사뿐 선생님 : 그랬구나~ 불편한 소리를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니?
마음이 : 너무 시끄러워서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맞아~ 불편한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아. 이렇게 듣기 불편한 소리를 두 글자로 '소음'이라고 해.
마음이 : 아~ 소음!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가 사는 아파트나 빌라는 우리 집 바닥이 아랫집 천장이야. 이런 층과 층 사이에서 나는 듣기 불편한 소리를 층간소음이라고 해.
마음이 : 아~ 층간소음!
사뿐사뿐 선생님 : 연우는 불편한 소리를 줄이기 위해서 사뿐사뿐 걷고 피아노 연주도 낮에 했었지? 불편한 소리를 줄이는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
마음이 : 음! 아~ 문은 살짝 닫고, 놀이를 할 때는 매트 위에서 놀이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와~ 우리 마음이가 잘 알고 있구나! 마음이가 말한 방법은 모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방법이야. 우리 친구들도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잘 알았지요?
그럼 지금부터 선생님하고 '아름다운 소리 게임'을 시작해볼까요?

보너스 1. "이웃과 함께 이야기해요" 인형극을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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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이웃과 함께 이야기해요.



(인형극)
"행복아파트에 밤이 찾아왔어요. 1층에 살고있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잠을 자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리가 들렸어요."

연우 : 아~심심해! 재미있는 놀이 없을까? 그래! 달리기를 해 볼까? 다다다~(발 구르는 소리)
연우 : 하하하(웃음소리) 재미있다. 어! 문이 열려있네~ 쾅!(문 닫는 소리) 문은 세게 닫아야 해! 쾅쾅!(문 닫는 소리)

할머니 : 아휴~ 시끄러워! 이게 무슨 소리지?
할아버지 : 아이고,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네. 경비실에 전화해 봅시다.

할아버지는 경비실에 전화해서 윗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따르르릉’(인터폰소리)
윗집아줌마 : 여보세요?
경비아저씨 : 안녕하세요, 경비실인데요. 아래층에서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조용히 해주세요.
윗집아줌마 : 네, 알겠습니다.

다음날 밤이 되었어요. 1층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잠을 자려고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연우 : 아~심심해! 오늘은 뭐하고 놀지?
연우 : 그래! 오늘은 피아노를 치면서(솔미미 파레레) 노래를 불러볼까?(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연우 : 하하하(웃음소리) 재미있다.

할머니 : 아휴~ 시끄러워! 어제 전화를 했는데도 또 윗집에서 시끄럽게 하네요.
할아버지 : 못 참겠구만.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경비실에 또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할아버지는 경비실에 또 전화를 해서 윗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고 말씀하셨어요.

‘딩동, 딩동’(초인종 소리)
윗집아줌마 : 누구세요?
경비아저씨 : 경비실에서 왔습니다.

‘끼익’(문 여는 소리)
윗집아줌마 : 안녕하세요. 아저씨. 이 밤에 무슨 일이세요?
경비아저씨 : 안녕하세요. 아랫집에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쿵쿵 뛰는 소리, 피아노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조용히 해주세요.
윗집아줌마 : 네 죄송해요. 아저씨. 조심할게요.

그리고 다음 날,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문 앞에서 편지를 발견했어요. 윗집에 사는 연우에게서 온 편지였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윗집에 사는 연우에요.
제가 밤에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무실 수 없었다고 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사뿐사뿐 걸어 다니고,
피아노도 낮에 칠게요.
안녕히 계세요.
-연우 올림-

그날 밤은 어제와는 다르게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은 아주 조용했어요.

할머니 : 아이고, 이렇게 조용하니 한결 낫네요.
할아버지 : 그러게요~ 이젠 더 이상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잠도 잘 오겠어요. 하하하

"그 이후로 더 이상 밤에 쿵쿵 뛰는 소리도, 노래를 부르는 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연우는 피아노 연주도 낮에 했답니다."

할머니 : 밤에는 시끄럽게 들리던 피아노 소리가 낮에 들으니 이렇게 좋네요~
할아버지 : 허허허. 연우가 낮에 연주하니 정말 즐겁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연우의 배려하는 마음 덕분에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었어요.
"연우처럼 내가 내는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는 듣기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어요.
하지만 낮에 들으면 아름다운 소리도 밤에는 시끄러운 소리가 될 수 있데요!"
우리 친구들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있나요?
오늘부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소리만 내기로 다 함께 약속할게요! 약속!

보너스 2. 동화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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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이웃과 함께 이야기해요.



(애니메이션)
"행복아파트에 밤이 찾아왔어요. 1층에 살고있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잠을 자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리가 들렸어요."

연우 : 아~심심해! 재미있는 놀이 없을까? 그래! 달리기를 해 볼까? 다다다~(발 구르는 소리)
연우 : 하하하(웃음소리) 재미있다. 어! 문이 열려있네~ 쾅!(문 닫는 소리) 문은 세게 닫아야 해! 쾅쾅!(문 닫는 소리)

할머니 : 아휴~ 시끄러워! 이게 무슨 소리지?
할아버지 : 아이고,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야~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네. 경비실에 전화해 봅시다.

할아버지는 경비실에 전화해서 윗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따르르릉’(인터폰소리)
윗집아줌마 : 여보세요?
경비아저씨 : 안녕하세요, 경비실인데요. 아래층에서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조용히 해주세요.
윗집아줌마 : 네, 알겠습니다.

다음날 밤이 되었어요. 1층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잠을 자려고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연우 : 아~심심해! 오늘은 뭐하고 놀지?
연우 : 그래! 오늘은 피아노를 치면서(솔미미 파레레) 노래를 불러볼까?(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연우 : 하하하(웃음소리) 재미있다.

할머니 : 아휴~ 시끄러워! 어제 전화를 했는데도 또 윗집에서 시끄럽게 하네요.
할아버지 : 못 참겠구만.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어. 경비실에 또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할아버지는 경비실에 또 전화를 해서 윗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고 말씀하셨어요.

‘딩동, 딩동’(초인종 소리)
윗집아줌마 : 누구세요?
경비아저씨 : 경비실에서 왔습니다.

‘끼익’(문 여는 소리)
윗집아줌마 : 안녕하세요. 아저씨. 이 밤에 무슨 일이세요?
경비아저씨 : 안녕하세요. 아랫집에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쿵쿵 뛰는 소리, 피아노 소리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조용히 해주세요.
윗집아줌마 : 네 죄송해요. 아저씨. 조심할게요.

그리고 다음 날,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문 앞에서 편지를 발견했어요. 윗집에 사는 연우에게서 온 편지였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윗집에 사는 연우에요.
제가 밤에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주무실 수 없었다고 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사뿐사뿐 걸어 다니고,
피아노도 낮에 칠게요.
안녕히 계세요.
-연우 올림-

그날 밤은 어제와는 다르게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은 아주 조용했어요.

할머니 : 아이고, 이렇게 조용하니 한결 낫네요.
할아버지 : 그러게요~ 이젠 더 이상 머리가 아프지 않아서 잠도 잘 오겠어요. 하하하

"그 이후로 더 이상 밤에 쿵쿵 뛰는 소리도, 노래를 부르는 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연우는 피아노 연주도 낮에 했답니다."

할머니 : 밤에는 시끄럽게 들리던 피아노 소리가 낮에 들으니 이렇게 좋네요~
할아버지 : 허허허. 연우가 낮에 연주하니 정말 즐겁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연우의 배려하는 마음 덕분에 잠도 편안하게 잘 수 있었어요.
"연우처럼 내가 내는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는 듣기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를 수 있어요.
하지만 낮에 들으면 아름다운 소리도 밤에는 시끄러운 소리가 될 수 있데요!"
우리 친구들도 혹시 이런 경험이 있나요?
오늘부터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소리만 내기로 다 함께 약속할게요! 약속!

둘!

1. 아름다운 소리 게임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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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재미있는 게임 시간이에요.
아이들 : 와~ 재미있겠다.
사뿐사뿐 선생님 : 먼저 게임 순서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선생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보여주려고 작은 게임판을 준비했어요. 집 모양 게임판에 1층부터 4층까지 있고, 각 층에 2개씩 모두 8개의 그림이 있어요.
게임판에 있는 그림이에요. 푹신푹신한 방석에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선생님이 푹신푹신한 방석에 한 번 앉아볼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어머! 친구들 이게 무슨 소리죠? 이 방석에서 불편한 소리가 났어요. 선생님이 다른 방석에도 앉아볼게요. 어! 여기에서는 불편한 소리가 안 나네요.
사뿐사뿐 선생님 : 아하~ 불편한 소리를 내는 그림에서 불편한 소리가 나네요. 다른 그림도 함께 알아볼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이 친구는 지금 뭐 하고 있나요? 우리 친구가 이야기해주세요.
아이들 : 문을 쾅 세게 닫고 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집에서 들리는 쾅 소리가 이웃집에서는 더 큰 소리로 들릴 수 있어요. 아름다운 소리를 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이들 : 문을 살살 닫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친구가 이야기 너무 잘 해줬어요. 이렇게 문을 살살 닫으면 아름다운 소리가 나요.
사뿐사뿐 선생님 : 이 친구는 지금 뭐 하고 있나요? 우리 친구가 이야기해주세요.
아이들 : 방에서 쿵쿵 뛰고 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집에서 들리는 쿵쿵 소리가 이웃집에서는 더 큰 소리로 들릴 수 있어요. 아름다운 소리를 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이들 : 집에서 조용한 놀이를 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친구가 이야기 너무 잘 해줬어요. 집에서 조용한 놀이를 하면 아름다운 소리가 나요.
사뿐사뿐 선생님 : 이 친구는 지금 뭐 하고 있나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친구가 이야기해주세요.
아이들 : 밤에 큰 소리로 말하고 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밤에 큰 소리로 말하면 이웃들이 잠을 잘 잘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소리를 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이들 : 밤에는 쉿! 조용히 말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친구가 이야기 너무 잘 해줬어요. 밤에 조용히 말하는 소리는 아름다운 소리예요.
사뿐사뿐 선생님 : 이 친구는 지금 뭐 하고 있나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친구가 이야기해주세요.
아이들 : 밤에 피아노를 치고 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밤에 피아노를 치면 우리 이웃들이 잠을 잘 잘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소리를 내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이들 : 낮에 피아노를 쳐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우리 친구가 이야기 너무 잘 해줬어요. 낮에 들리는 피아노 소리는 아름다운 소리예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불편한 소리와 아름다운 소리를 알아보았어요. 지금부터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그림을 밟아 통과하는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한 줄로 서서 차례대로 한 명씩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그림을 밟아 통과해볼까요? 우리 친구부터 출발!

(게임 활동)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게임 너무 잘했어요. 우리가 아름다운 소리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잘 알았나요?
아이들 : 네~
사뿐사뿐 선생님 : 다음은 어떤 활동을 한다고 했지요?
아이들 : 만들기 활동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지금부터는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만들기 활동을 하러 출발해볼까요? 출발!

2.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오르골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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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밤이 아닌 낮에 들리는 노래나 피아노 소리는 어떤 소리로 들리나요?
아이들 : 듣기 좋은 소리요. 아름다운 소리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지금부터 우리 친구들이 말한 듣기 좋은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오르골을 만들어 볼 거에요.

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이름 스티커를 떼서 오르골 모빌에 붙여주세요.
사뿐사뿐 선생님 : 이름 스티커 다 붙였나요? 이번에는 오르골 모빌에 연결할 약속 메시지를 꾸며볼 거예요. 여기에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우리 집'이라고 써 있네요.
조용한 소리를 내는 라바친구 그림도 있고, 뒷면에도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우리집’ 이라고 써 있고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집 그림도 있네요. 친구들이 예쁘게 색칠해서 꾸며주세요.

(색칠활동)

사뿐사뿐 선생님 : 오르골 만들기 완성! 멋진 오르골을 높이 들어서 옆에 친구들에게 보여주세요. 우리 친구들 다 같이 오르골 소리를 들어볼까요? 오르골 태엽을 한번, 두 번, 세 번 감고 옆쪽에 스위치를 내리면 오르골 소리가 들려요. 끄고 싶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이들 : 위로 올려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맞아요. 스위치를 다시 올리면 소리가 꺼져요.
귀 가까이 대고 들으면 귀가 아플 수 있어요. 귀에서 조금 멀리서 들어볼게요. 오르골이 소리를 내면서 돌아갈 수 있도록 윗부분을 잡아주세요.
아이들 : 네~
사뿐사뿐 선생님 :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아이들 : 좋은 소리,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오늘부터 오르골 소리를 들으면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로 해요.

셋!

1.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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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마지막으로 우리 친구들이 기억을 잘 할 수 있도록 선생님이 퀴즈를 준비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첫 번째 퀴즈! 듣기 불편한 소리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정답은 '소음'입니다.
사뿐사뿐 선생님 : 두 번째 퀴즈는 OX 퀴즈예요. 잘 듣고 O인지 X인지 생각해보세요. 같은 악기 소리라도 낮에 들을 때는 아름다운 소리가 되고, 밤에 들을 때는 소음이 된다.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정답은 O입니다.
사뿐사뿐 선생님 : 세 번째 퀴즈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나 빌라에서 나는 듣기 불편한 소리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사뿐사뿐 선생님 : 네~ 정답은 '층간소음'입니다.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집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집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사뿐사뿐 걷고, 문은 살짝 닫고, 놀이는 매트 위에서 하고, 악기연주는 낮에 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기억 잘 할 수 있지요? 앞으로 가족들과 함께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천하기로 해요. 선생님과 함께 약속해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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