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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내용

E-학습터

  • E-학습터
  • 만3~4세

무엇을 배울까요?

위층아래층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아요.
층간소음의 의미를 알고 층간소음을 줄이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요.
층간소음 메모리카드 놀이를 해보아요.
나만의 에코마이크를 만들어요.

하나!

1. "쉿 사뿐사뿐 콩콩콩" 동화를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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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들과 함께 층간소음이 무엇일까 알아보고, 신나는 게임도 하고, 그리고 에코마이크도 만들어 볼 선생님은 사뿐사뿐 선생님, 그리고 오늘 함께할 마음이에요.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들려줄 동화를 가져왔어요.
우리 함께 동화 속으로 떠나볼까요? 그럼 출발~!

동화 :
행복동에 사는 연두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연두는 행복동 배려아파트 2층에 사는 친구랍니다.
연두네 가족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연두네 가족 표정이 불편해 보여요.
‘쿵쿵 쿵쿵 탁탁’
연두: “이게 무슨 소리지?”
위층에 새로 이사 온 친구들이 쿵쿵 뛰고 있어요.
연두와 연두 가족들은 귀를 막았어요.
연두: “엄마, 저희가 뛰어도 아래층에 이런 소리가 들릴까요?”
엄마: “응~ 그래, 연두와 파랑이가 조금만 뛰어도 아래층 사람에게는 더 큰 소리로 들린단다.
앞으로 아래층 가족들을 위해 연두와 파랑이는 사뿐사뿐 걸어줄 수 있니?”
연두: “네~ 저희는 앞으로 늦은 시간에는 집 안에서 뛰지 않고, 사뿐사뿐 걸을게요."

2. 동화에 나오는 소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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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잘 들었나요? 마음이도 잘 들었니?
마음이 : 네!
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동화 속 연두네 가족 표정이 불편해 보였죠? 왜 불편했을까요?
마음이 : 위층에 이사 온 친구들이 쿵쿵 뛰는 소리 때문에 불편해했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래요, 혹시 친구들은 이렇게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불편했던 경험이 있나요?
마음이 : 음, 저는 어젯밤에 자려고 하는데 위층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사뿐사뿐 선생님 : 아~ 그랬구나. 이렇게 위층 아래층 사이에서 나는 불편한 소리를 층간소음이라고 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한번 따라 해 볼까요? 층간소음
마음이 : 층간소음
사뿐사뿐 선생님 : 아래층, 윗층 이웃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려면 어떻게 걸어야 할까요?
마음이 : 사뿐사뿐 걸어야 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래요. 우리 이번에는 그림 카드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이웃에게 불편한 소리를 내지 않을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보너스. 동화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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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
행복동에 사는 연두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봐요.
연두는 행복동 배려아파트 2층에 사는 친구랍니다.
연두네 가족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연두네 가족 표정이 불편해 보여요.
‘쿵쿵 쿵쿵 탁탁’
연두: “이게 무슨 소리지?”
위층에 새로 이사 온 친구들이 쿵쿵 뛰고 있어요.
연두와 연두 가족들은 귀를 막았어요.
연두: “엄마, 저희가 뛰어도 아래층에 이런 소리가 들릴까요?”
엄마: “응~ 그래, 연두와 파랑이가 조금만 뛰어도 아래층 사람에게는 더 큰 소리로 들린단다.
앞으로 아래층 가족들을 위해 연두와 파랑이는 사뿐사뿐 걸어줄 수 있니?”
연두: “네~ 저희는 앞으로 늦은 시간에는 집 안에서 뛰지 않고, 사뿐사뿐 걸을게요."

둘!

1. 메모리카드로 층간소음에 대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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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짠! 그림 속에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요?
아~ 그래요. 공을 발로 뻥~ 차고 있네요.
이렇게 공을 뻥뻥 차고 다니면 이웃에게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어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방 안에 매트를 깔고 앉아서 놀이할 수 있어요.

짜잔~ 이번엔 친구가 무엇을 하고 있죠?
아~ 그래요. 피아노를 치고 있네요! 피아노를 치는 소리는 어떻게 들리나요?
그래요. 아름다운 소리로 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창밖을 보세요. 아주 깜깜한 밤이에요. 밤에 악기연주를 하면 이웃에게는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어요. 우리는 이렇게 낮에 악기연주를 해야 해요.

어떤 그림이 있을까? 짠~ 친구들이 무엇을 하고 있나요.
그래요~ 저녁 늦게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이 행동은 이웃에게 불편한 행동일까요? 아니면 좋은 행동일까요? 그래요, 불편한 행동이에요.
친구들은 너무 즐거워 보이지만, 이웃에게는 시끄러운 소리가 될 수 있어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맞아요~ 큰 소리로 떠들지 않아요.
소곤소곤 이야기하는 우리 친구들이 될 수 있겠죠?

짜잔~ 이번엔 친구들이 무엇을 하고 있죠?
그래요. 쿵쿵쿵 방 안을 뛰어다니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아래층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아주 큰 소리로 들릴 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요. 방안에서 뛰지 않고, 앉아서 책을 보거나 사뿐사뿐 걸어 다니면 돼요.

그럼 마지막으로 짠! 이번엔 무엇을 하고 있어요?
그래요, 문을 닫았어요. 그런데 옆에 엄마의 표정을 보세요. 깜짝 놀라셨죠?
문을 쾅 하고 세게 닫아서 그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요, 여기 여자친구처럼 문 손잡이를 끝까지 잡고 살살 닫으면 돼요.
친구들 이제 그림 카드를 갖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러 가볼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 우리가 함께 이야기 나눴던 그림 카드가 이렇게 뒤집혀서 놓여있어요. 우리 지금부터 함께 카드 뒤집기 게임을 해보려 하는데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림 카드를 찾아서 보여주는 선생님) 어! 친구들, 그림이 같아요, 달라요?
아이들 : 달라요.
사뿐사뿐 선생님 : 이렇게 다른 카드가 나왔을 때는 다시 카드를 뒤집어 놓고, (그림 찾는 선생님) 아~ 어떤 카드를 찾아볼까?
사뿐사뿐 선생님 : (그림 카드를 선택한 선생님) 친구들 그림이 같아요, 달라요?
아이들 : 같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같아요. 이렇게 같은 그림 카드가 나오면 가지고 앉아서 기다려주면 돼요.
사뿐사뿐 선생님 : 자, 그럼 이제 찾아볼까요? 준비~ 시작!
아이들 : 찾았다! 찾았다!
사뿐사뿐 선생님 : 어디 있을까? 저쪽에도 있을 것 같은데?
아이들 : 찾았다!
사뿐사뿐 선생님 : 모두 찾았구나. 그럼 여자친구부터 나와서 어떤 그림을 찾았는지 소개해 볼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는 어떤 것을 찾았나요?
아이들 : 방 안에서 뛰지 않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방 안에서 뛰지 않는 행동은 이웃을 배려하는 행동일까요? 불편하게 하는 행동일까요?
아이들 : 배려하는 행동!
사뿐사뿐 선생님 : 배려하는 행동 맞아요. 우리 친구 잘 찾아주었어요.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나와볼까요? 우리 친구는 어떤 카드를 찾았나요?
아이들 : 문을 살살 닫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문을 살살 닫는 행동은 배려하는 행동일까요? 불편하게 하는 행동일까요?
아이들 : 배려하는 행동!
사뿐사뿐 선생님 : 그래요. 배려하는 행동, 그림 잘 찾아주었어요. 다음 남자친구도 앞으로 나와볼까요? 남자친구는 어떤 그림 카드를 찾았는지 보여줄까요? 어떤 카드를 찾았죠?
아이들 : 밤늦게 악기를 연주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밤늦게 악기를 연주하는 행동은 배려하는 행동일까요? 불편하게 하는 행동일까요?
아이들 : 마지막 여자친구 앞으로 나와볼까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는 어떤 카드를 찾았죠?
아이들 : 낮에 악기를 연주해요.
사뿐사뿐 선생님 : 낮에 악기를 연주하는 행동이 배려하는 행동일까요, 불편하게 하는 행동일까요?
아이들 : 배려하는 행동!
사뿐사뿐 선생님 : 맞아요. 배려하는 행동이에요.
사뿐사뿐 선생님 : 우리 친구들 앞으로도 이렇게 이웃을 배려하는 행동을 하는 멋진 어린이가 되도록 해요!

2. 에코마이크를 만들고 약속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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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짜잔, 친구들. 선생님이 마이크를 가져왔어요.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이렇게 노래를 하거나, 목소리를 크게 내고 싶을 때 마이크를 사용하죠!
그런데 선생님이 오늘 가져온 마이크는 이웃을 배려하는 좋은 소리를 내는 마이크에요.
선생님과 함께 이웃을 배려하는 스티커를 붙여서 마이크를 꾸며보도록 해요.
먼저, 네모 칸에 이름을 써볼게요. 다 썼으면, 마이크에 붙여볼게요.
그리고 아까 우리 이야기 나눴던 매트에서 놀이해요, 악기는 낮에 연주해요. 스티커는 여기에~ 문을 살살 닫아요 스티커, 방 안에서 뛰지 않아요 스티커! 이렇게 스티커도 붙여주고!
짠! 선생님은 이렇게 꾸며보았어요.
집에서 큰 소리로 이야기하고 싶을 때 이렇게 마이크에 대고 소곤소곤 이야기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길 바라요!

셋!

1.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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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 선생님 : 오늘은 층간소음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친구들은 어떤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나요?
마음이 : 저는 사뿐사뿐 이라는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렇구나. 또 우리 친구들은 어떤 것을 느꼈나요?
마음이 : 음~ 제가 내는 소리가 저는 너무 즐겁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렇구나. 앞으로 좋은 소리를 많이 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이 : 살금살금 걷고, 악기는 낮에 연주하고!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렇구나! 그럼 우리 앞으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마음이 : 집에서 사뿐사뿐 걸어야겠어요!
사뿐사뿐 선생님 : 좋아요!
사뿐사뿐 선생님 : 그럼 오늘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퀴즈를 맞혀보세요.

첫 번째 문제! 위층 아래층 사이에서 나는 불편한 소리를 무엇이라고 하나요?
정답은 층간소음! 이라고 했었죠!

두 번째 문제! 내가 내는 쿵쿵쿵 소리를 다른 이웃들도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정답은 싫어해요~ 내가 내는 소리가 다른 이웃들에게는 불편한 소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나눴었죠?

오늘의 마지막, 세 번째 문제!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소곤소곤 이야기하고, 사뿐사뿐 걷는다! O, X!
정답은 O!!

그래요. 우리 친구들 집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고 사뿐사뿐 걸어서 층간소음을 예방하는 어린이가 되기로 우리 모두 약속해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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